평소에 듣던 180고정 플리에서
운전할때 듣는 발라드 댄스곡 일본노래까지 짬뽕된거 들음
노래 템포따라 캐던 160~175 사이 왔다갔다함
속도도 550~630까지 지맘대로 ㅋㅋㅋㅋ
근 한달반동안 없던 무릎통증에 장경인대 냄새 나서
11키로때 급수하면서 호다닥 180bpm킴
속도도 좀 올라가고 심박이 좀더 올라가긴하던데
이 케이던스로 오래 뛰어서인지
뛰면서 충격이나 자세쪽 안정감이 훨씬 올라가는듯했음
의식해서 천천히 뛸라고 종종걸음하는게
신경쓰여선지 종아리 올라오길래
17키로쯤뛰고 막판 한바퀴 질주하고
짐챙겨서 집으러옴 ㅋㅋㅋ
존2고 조깅이고 lsd고 모르겠고
그냥 530 무리없이 계속 뛰다보면 인간이 강해져서
그게 존2 페이스 되겠지뭐 ㅋㅋㅋㅋㅋㅋㅋ
달리기 뭐이래 어려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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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에 진도 댕겨왔는디 여긴 머 평지라는게 있는겨? LSD 하려면 트랙은 지옥일텐디 트랙밖은 업힐지옥 같더만
ㅋㅋㅋ 찾으면 있기야한데 트랙말고는 안뛰어봤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