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사이즈는 전부 265.
전마협 슈퍼플라이업(발볼 및 사이즈 문제), 뉴발 1080 v12(발볼 문제), 아디다스 타쿠미센 10(내전 발생)은 각 사유로 방출함


<아디다스>

프라임 x2 스트렁
아디오스 프로3
아디오스 8
SL2
슈퍼노바 라이즈


<나이키>

알파플라이3 (볼트)
베이퍼플라이3
보메로 17


<푸마>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엘리트 3 (화이트)
벨로시티 나이트로 3


<아식스>

메타스피드 스카이 파리 (레드)


<기타 용품>

가민 포러너 965
샥즈 오픈런 프로

가민 듀얼 심박계
폴라 H10 심박계

룰루레몬 헤어밴드 x2

아식스 액티브리즈 싱글렛 (오렌지, 그린)
오니지 싱글렛 (핑크, 블루)
푸마 울트라스펀 싱글렛 (블랙)

나이키 라바루프 x2
나이키 에어로스위프트 하프타이즈
알리 하프타이즈 (오레오)

알리발 고글 x2

데카트론 킵런 런900 x2
데카트론 하이컴포트 x2
나이키 스파크 라이트웨이트 x2

나이키 선바이저
아디다스 선바이저






신발은 그냥 어느 정도 로테이션 맞춰가면서 돌려신는중.

보통 운동 루틴은
7.5 / 7.5 / 7.5~10 / 휴식 / 7.5~10 / 15이상 / 휴식
으로 하고 있음.

15km 이상 뛸때는 카본화 신고, 라바루프에 소프트플라스크 하나, 양갱 하나 챙겨서 뛰고 싱글렛도 액티브리즈 입음.

꼭 대회나 TT, 장거리 아니어도 땡기면 카본화 신고, 카본화 신은 다음날엔 꼭 쿠션화 신거나 휴식함.
옷도 보통은 대중 없이 입음.

구력(?)이 얼마 안 돼서 각 신발마다 느낌이 다르다는 것 정도는 느껴지는데 느낌을 어떻게 전달해야할지 모르겠음.

미쳐가지고 신발 왕창 질렀는데 이제 좀 물욕이 사드라드는 느낌.
써코니도 신어보고 싶고, 메엣파도 궁금하긴 함.
뉴발은 mynb 포인트 5만점쯤 모았는데 10만점 모이면 뭐 하나 사 볼 생각.

허벅지가 두꺼워서 쇼츠는 사타구니 쓸리길래 타이즈로 전향했고
시계는 갤워치4, 레드미워치4, 갤럭시핏3, 코로스 페이스3 거쳐서 가민 965에 안착함.

1년정도 자전거 장거리 위주(200~1200km)로 탔었고
수영도 한 6개월 배운적 있음.
기안84 마라톤 영상 보고 올해 3월에 유입됨.

대회는 롱기스트런 10km 한 번 나가봤고
하반기에 국국마랑 서울달리기 하프 나가볼 예정.
제마 풀코스 추가접수 신청 성공하면 풀코스도 도전해보고싶긴 한데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부끄러운 PB는 꼬릿말로. 하프는 얼마전에 처음 뛰어봄.
(대회 PB 아니고 그냥 로드 PB임)


Since 24.03.20.

[PB]
5km 23:12 (24.06.30)
10km 47:47 (24.07.18)
Half 1:57:32 (24.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