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래미가 지리는 바람에 새벽에 깼네요.

애 씻기고 빨래 돌렸더니 잠도 깨고... 조깅 ㄱㄱ
요새 더워서 장거리 뛰기 힘들었는데
싱글렛 입문해서인지 할만했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비가 와서 10km만 억지로 채우고 복귀.

이제 이불 빨래 시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