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제대로 시작한지 얼마 안됐음

그전에 복싱을 1년정도해서 로드웍으로 2~3km씩 뛰긴함

지금도 복싱 병행중이고 직장인이라 진짜 시간 짜내고 짜내서 운동함

러닝은 5월부터 제대로 시작했는데 가민시계도 사고


5월 마일리지 120km

6월 마일리지 150km

7월 현재까지 70km


3km PB 13분 30초

5km PB 23분 20초

10km PB 47분 19초(대회) (445페이스)


인데... 문제는 쟤네 기록들을 다 6월초까지 의지력 흥미 뿜뿜할때 나온 기록들이란거임.


지금 이상하게 부상은 아닌데 뛸때 축축 쳐지고(아무리 여름이라지만 그늘에서 뛰는데..) 페이스 530도 힘들고 그럼..

그러다보니까 늘기는 커녕 오히려 기록도 떨어지는거같고 벌써 흥미도 떨어지는 느낌임 그래도 짬 날때마다 꾸준히 뛰고 하는데 원래 이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