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스3를 다시 살까 해서 기웃대다가 예전에 해외구매대행으로 15에 나왔는데 색깔이 너무 별로라서 그냥 넘겼더니 다시는 살 수 있는 재고 자체가 없네. 사고 싶은건 나오면 고민 없이 질러야 하는게 진리인거 같다. 한번 놓치니깐 전혀 살 수 있는 기회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