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닝 1달정도된 런린이입니다!
신발은 작년인가 써코니 액손 2인가샀었는데 1년에 한두번정도만 가볍게 뛰어보고 그냥 축구만 했었는데요
얼마전부터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뛰자하고 10km 정도씩 뛰고있어요.
8월 17일인가 10km 대회나가는데 마음이 자꾸 50분언더로들어오고 싶어서 욕심이나네요
지금은 10km 6분페이스면 좀 편안하고(심박 140후반대?) / 5분 30초 페이스로 뛰면 막판에 170대 후반 막이래요(확실히힘듬) / 1~2km정도는 페이스 한 5분 10초대로 뛸수있지만 어차피 뒤쪽가서 힘들어서 다시 5분40초 이래되가지고 비슷해지더라고요
여러글들보다가 lsd란거보고 해보니까 15km 가는데 6:36 페이스 나오더라구요
핵심은 제가지금 수/일 두번은 축구를하는데 조깅을 일주일에 한두번정도할수있을것같아요!
마음은 50언더로가고싶지만 안되도어쩔수없다고생각하는데 좀 그래도 도움이될만한게 뭐가있을까요??
lsd쪽으로해서 거리를 늘리는 연습을 할지 인터벌같은거해볼지 아니면 다른 또 추천하시는 훈련이있을지 문의드립니다!
(10월에 하프도 신청해놨어서.. 그것도 혹시 팁 말씀해주시면 경청하겠습니다) 키는 170중반 / 몸무게 70중반 / 나이도 30대 중반입니다...
500 언더는 훈련 없이 조깅만 꾸준히 하면 달성할 수 있는 영역이다 괜히 이상한 거 하느라 부상 얻지 말고 조깅을 열심히 해라
저도 주워배워갑니다!!! 45언더는 연습 좀 많이 필요하죠?? 제가 46분 중반대가 나오는데....45분 언더 나오시는분들 부럽더라구요
45 언더는 역치주 해줘야 됨.. 적어도 나는 그랬음..
감사합니다 저상태면 조깅강도를 어느정도로하면좋을까요?? 600으로 10km만하면될까요 아니면 좀더 km를 늘려서한 12~3km 는 가야할까요? 심박수는 140~150사이만 되게 쭈욱 가면될런지요?
심박 숫자에 신경 쓰지 말고 6분 페이스가 편하면 6분 페이스로 뛰어라 그 레벨에서는 심박수보다 운동자각도가 더 중요함 솔직히 7분으로 뛰어도 됨 나는 500 언더 처음 찍을 때 7분으로 조강했음 대신 조깅 끝나면 질주를 꼭 섞어줬음 그리고 10월에 하프 뛸 거면 3주에 한번씩 lsd 1회를 실시하되 최근 15km 뛰었으니까 다음부터는 3km씩만 늘려서 뛰면 시기상 딱 맞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