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인 즉슨,1. 헬스장은 시원 (여름 한정인듯, 지금 밖에 너무 습하고 더움)2. 일정한 속도 유지가 가능하다 (야외 트랙은 나도 모르게 쳐지는데 러닝머신은 그 속도로 계속 달릴 수 있음)3. 옆에 거울을 보며 자세 교정이 가능하다 (기울기 정도 등)근데 대부분이 러닝머신보단 야외가 더 좋고 기록이 잘 나온다던데 난 왜 그러지?- dc official App
일정한 속도로 계속 달리는 게 더 힘들지 않나… - dc App
나 페이스 느리긴 해, 630 - dc App
고문기구
지루해
러닝머신은 그냥 그 지루한 거 하나때문에 탈락..
사용하는 근육이 다르다 보니 트레드밀이 요령만 생기면 더 편한감은 있는 거 같아. 지루하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