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도 정신수양 멘탈관리 
이런걸로 러닝을 에센에스에 올리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 

나도 러닝 한 지 얼마 안됬을 때 저런 느낌 많이 받았음 

지금이야 맨날 뛰고 
밥먹듯 뛰니 그런 느낌에 대해서 많이 무뎌졌는데

예전에 금항빡노지식이었을때 
항빡하면 늘 밀려오는 성취감에 몸둘바를 몰랐음 
반대로 천천히 달리면 
명상처럼 정신이 차분하게 되기도 하고
멘탈튼튼에 너무 좋았음

난 지금 그 때 느꼈던 저런 것들이 오히려 그리움 

그래서 유튜브나 인스타에 
러닝을 정신수양이라고 홍보하는 사람들 보면
아직 저들은 그저 ‘아직 무뎌지지 않았다’라고 생각하고 있음

요즘 sns는 컨텐츠 쉽게 쉽게 만들기 좋으니 
그런 감정들을 요즘 트렌드로 홍보하거나 자랑하고 있다 생각함

너-무 멘탈훈련이라고 몰고가는건 좀 보기 그렇지만
가벼운것들은 나도 느꼈던 순수한 감정이라 
보기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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