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에서 뛰면 3키로 정도 기준으로 했을 때 730페이스로 뛰면 


바로 존3부터 시작해서 존5로 마무리 될 정도로 엄청 힘들거든



근데 헬스장 트레드밀에서 뛰면 3키로 시속 8키로 730페이스로 뛰면


존2에서 시작해서 존3로 마무리가 되어서 그냥 아 기분좋게 뛰었다는 느낌이 들더라.


그래서 하루는 날잡고 1시간동안 안쉬고 뛰어봤는데 


야외에서는 50분까지만 달려도 페이스 830까지 느려졌다가 또 뛰었다 하느라 심장 터질라하고 난린데


트레드밀에서는 1시간동안 계속 730페이스로 뛰는게 가능하더라..존5 한번도 찍지도 않고 말이야.



그래서 요즘은 아침에 일찍 헬스장 가서 3키로만 뛰고와서 하루를 시작하는데


여름이라서 야외가 많이 힘든 환경이라 그런건지


메커니즘 적으로 그냥 트레드밀이 훨씬 쉬운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