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원에 야구보러갔다가 우천취소되서 집가는데 해뜨고 시원하길래
집 가자마자 옷갈아입고 뛰쳐나옴!!!!
야구장에서 치킨이랑 맥주까지 먹었는데 날씨 너무 좋아서그런가
내 LT페이스 515로 40분 달리기 성공함.....
근 2주동안 계속 실패했는데 날씨도 좋고 취기도 약간 올라와서 그런가 잘달려졌음 뒤질것같긴한데 오랜만에 시원한 날씨에 뛰어서 기분 좋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