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퍼스 아다 주행으로 헬스장 갔습니다. 

처음엔 8로 몸데워주고. 
10분 이후로 1분마다 0.1씩 8.5까지 올리고
15분뒤로 2분마다 0.1올려 9로 42분까지 러닝
그뒤 10으로 3분 빠른 템포런. 

20분때 가볍게 뛰어지고 충격도 적은 느낌이었습니다. 
30분쯤 되니 자세가 안좋은지 반동을 너무 타는지 허리에 충격이 모이나 싶어 자세에 신경 쓰고 35분부터 착지를 사뿐히 히는게 기억나 잘 버틴거 같습니다. 

힘들어야 힘들어 뵈야 깨닳나 봅니다. 

그리고 싱글렛 입을때 이쁘라고 푸쉬업 10개 3세트 해줬습니다. 

과도라니.. 아직 채울 훈련량이 절반인데…


:: 템퍼스 평 - 바닥 넓은 페가수스. 아치도 어느정도 받쳐주는 데 특별이 우와? 보다 오 오호 느낌

- 노거덜 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