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변 한시간씩 뛰고나서.
구렛나룻쪽에 잡히는 까끌까끌한거...
땀이 굳어서 생기는 소금이겠거니~~ 생각했거든??
근데 오늘 트레드밀 한시간 뛰고
땀범벅인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헬스장에선 땀이 아무리 나도 구렛나루 쪽에
그 까끌까끌한게 없단 말이야??
밖에서 뛸때만 귀쪽에 생기는 그 결정체....
설마 그거 소금이 아니라
그냥 서울 매연, 먼지가 땀에 묻어져서 귀쪽에 모인건가???
어휴 미세먼지 썅~~
구렛나룻쪽에 잡히는 까끌까끌한거...
땀이 굳어서 생기는 소금이겠거니~~ 생각했거든??
근데 오늘 트레드밀 한시간 뛰고
땀범벅인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헬스장에선 땀이 아무리 나도 구렛나루 쪽에
그 까끌까끌한게 없단 말이야??
밖에서 뛸때만 귀쪽에 생기는 그 결정체....
설마 그거 소금이 아니라
그냥 서울 매연, 먼지가 땀에 묻어져서 귀쪽에 모인건가???
어휴 미세먼지 썅~~
땀 맞을거에요
흠.. 근데 헬스장에선 왜 그 고체화된 결정체가 안생길까여.. 갑자기 궁금ㅋ
소금맞아요~ 야외는 바람에 마르기도 반복하니 소금으로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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