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면에서 디자인면에서나
진짜 레이싱화라는 느낌이 듦

뭔가 ‘카본화’의 상징 같은 느낌...?

요즘 카본화도 이뿐것들이 있지만
뭔~~~가 베넥2, 알파1에서는 향수가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