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질 무렵 창밖을 보니 날씨가 괜찮아 보여서


부상 이후 첫 하프를 뛰어야겠다고 생각하고 다녀왔습니다.


해가 져도 아직은 많이 습하고 힘드네요. 페이스도 밀리고 심박도 높고.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