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천천히 조깅 + 케이던스 높이기를 위해 13키로를 뛰었습니다.


케이던스를 자주 확인하려고 보는데, 실시간 페이스가 들쑥날쑥 하더라고요?

(체감상 페이스의 변화가 실제 수치처럼은 오르락 내리락 하다고 느끼진 않았습니다)



러닝 워치를 차기 시작한지 1주일 정도 되었는데, 실시간 페이스는 원래 들쑥 날쑥 한건지, 

아니면 실제로 저의 페이스가 몇초 단위로 계속 바뀌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래프상에서는 실시간 케이던스 오르내림이 꽤나 심한데(가운데 직선은 급수를 위해서 멈춘흔적입니다.), 또 키로당 페이스는 어느정도 일정하구요...

실시간 케이던스의 메커니즘을 잘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고수님들은 시계의 페이스를 어떻게 하시는 편이신가요?


저는  운동시간/거리/실시간 페이스/전체 평균 페이스/케이던스/ 심박수  이렇게 인데,


실시간 페이스 대신에 1km 랩내 평균 페이스로 설정할까 고민중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