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러닝 권태기가 안 올줄 알았는데 올여름은 좀 힘드네요. 


뛰기 힘든날씨야 매년 반복되었고, 작년도 약간 악깡으로 뛰러 나갔는데 요새는 회사 업무 스트레스로 뛰러 나가기가 상당히 싫어졌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 참회의 하프 달리는데 달릴떄는 또 재밌긴 합니다.


이번주는 월~금 풀로 여름휴가 냈는데 거의 삼일을 집콕하며 게임만 했네요(포켓로그 왜케재밌음?)


오늘 첫 기차+배로 울릉도나 가서 머리 식히고 오겠슴다


다들 어케 극복하시나요 런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