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러닝 권태기가 안 올줄 알았는데 올여름은 좀 힘드네요.
뛰기 힘든날씨야 매년 반복되었고, 작년도 약간 악깡으로 뛰러 나갔는데 요새는 회사 업무 스트레스로 뛰러 나가기가 상당히 싫어졌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 참회의 하프 달리는데 달릴떄는 또 재밌긴 합니다.
이번주는 월~금 풀로 여름휴가 냈는데 거의 삼일을 집콕하며 게임만 했네요(포켓로그 왜케재밌음?)
오늘 첫 기차+배로 울릉도나 가서 머리 식히고 오겠슴다
다들 어케 극복하시나요 런태기
올림픽을 보십시다
매일 뛸수있다는거에 감사하며 뛰는거지 아프면 못뛰어 >_<
한 달 정도 쉬어보는 방법과 just do it, 걍 무지성으로 나가는 방법이 있지. 업무 스트레스가 좀 주는 시점에 다시 나가봐~ -
새신발 사야죠
부상으로 몇달 쉬어보니 뛸수 잇는것에 감사하게 됨
답변들 감사함니다 생각해보니 뛸 수 있을때 감사히 뛰자가 진짜 동기부여 크게 되는 마인드였는데 잊고 지냈네용
잠부터 잘자봐
신발을 삽니다 - dc App
새신발 사기 새신발 오면 그럼 뛰어야하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