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보고 6.21일부터 런닝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재미 붙이다 보니 벌써 한달에 120km정도 뛴거 같습니다.
돈은 거의 하나도 안들었고 처음에는 가지고 있던 트레킹화 신고 뛰다 가지고 있던 신발중에 아디다스 알파토션 부스트?라는 런닝화 있길래 바꿔서 이제 한 3번정도 신은거 같습니다.
얼마전에 처음으로 15km 뛰어봤고 런닝화로 바꾸고 나서 오히려 잘튀어서 그런지 현재 고관절쪽에 통증이 일상생활에서 느껴지는데.. 그냥 쉬면 낫는지 주법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런닝화로 바꾸고 나서 케이던스가 더 올라간 느낌인데 180정도가 좋다고 들었는데 이게 맞는지도 궁금하네요.
푸마 디비에이트 나이트로3 사볼까하는데 굳이 돈 들여서 지금 런닝화 있는데 사야되나 이런것도 궁금합니다.
하프 먼저 도전하고 풀코스 도전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30km정도 천천히 lsd로 연습하다가 풀코스 바로 도전하는게 나을까요?
돈은 거의 하나도 안들었고 처음에는 가지고 있던 트레킹화 신고 뛰다 가지고 있던 신발중에 아디다스 알파토션 부스트?라는 런닝화 있길래 바꿔서 이제 한 3번정도 신은거 같습니다.
얼마전에 처음으로 15km 뛰어봤고 런닝화로 바꾸고 나서 오히려 잘튀어서 그런지 현재 고관절쪽에 통증이 일상생활에서 느껴지는데.. 그냥 쉬면 낫는지 주법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런닝화로 바꾸고 나서 케이던스가 더 올라간 느낌인데 180정도가 좋다고 들었는데 이게 맞는지도 궁금하네요.
푸마 디비에이트 나이트로3 사볼까하는데 굳이 돈 들여서 지금 런닝화 있는데 사야되나 이런것도 궁금합니다.
하프 먼저 도전하고 풀코스 도전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30km정도 천천히 lsd로 연습하다가 풀코스 바로 도전하는게 나을까요?
런린이 다뒤졌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