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 시골길 조깅 뛰고 왔습니다

어제 농삿일 도와드리고
오늘도 가기로 했는데
취소되서 운동하고 왔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소나기로 짧게 네번정도 내려주네요

시골길이라 사람이 없어 상탈하고 뛰었는데
축축한 옷에 걸리적거리는게 없으니 기분 좋네요
비 올때는 시원하고 좋습니다

여전히 심박 빌드업 입니다..

컨디션은 나름 괜찮은데
날씨 탓좀 해야겠네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어짜피 목적지는 같은데 천천히가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