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카야노 30 샀는데 2키로쯤뛰면 오른쪽만 발바닥 아치가 아프고 뜨거워짐,,그리고 신었을때 신발 앞부분이 살짝 공백이있는거같긴합니다.이거 깔창을 하나 사는게 맞나요? 맞다면 추천좀부탁드립니다
아식스가 발바닥 열감이 좀 올라오는 편임. 이 이상으로 아치가 아프다면 신발끈을 살짝 약하게 묶거나 깔창을 바꾸는 게 그나마 도움이 됨. 신발 앞부분 공백은 정상임
달리다가 뒷굼치 부분을 탁치면 뒤로 살짝 들어가는느낌이들어서 안맞는줄알았는데 괜찮은가 보네요? 혹시 깔창은 그냥 아무거나 사서 껴도되나요? 아니면 따로 안정화용 깔창이있나요? 답변 감사합니다
신발 끈을 묶을 때 뒤꿈치에 딱 맞추고 러너스루프로 묶으면 뛸 때 발바닥이 앞뒤로 밀리는 건 없어질거야. 안정화용 깔창이 따로 있는지는 모르겠다.
감사합니다
나도 젤카야노30 신는데 통기성이라든가 여름에 조금 취약한 신발인가봐요 써코니 템퍼스 추천해주던데 한번 사서 신어볼까 싶네요
저도 여유가 되면 사보려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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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이 두꺼운걸 신고있어서 ㅠㅠ,, 설명이부족했네요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말을 오히려 얇게 신으시고 밑창을 바꿔보세요 30이 유독 바닥열감이 심해서 밑창 바꾸시는 분들이 많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