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페이스 올려서 뛰고나면
입술이 O자형으로 오므려지면서
숨 잘 안쉬어지는게 과호흡증상처럼 느껴지는데
여름이라 습해서 그런건가...? 6월말부터 7월초까지 살짝 공백기있었는데
그거때문에 그런건가..?
pb기준 10k 410정도 나오는데 430으로 5k만뛰어도 이러네;; 과호흡이나 입술 오므려지는건 처음이라 당황스러움
취준할때 한창 스트레스받아서 과호흡올때 가끔 이런적이 있긴했음
좀 페이스 올려서 뛰고나면
입술이 O자형으로 오므려지면서
숨 잘 안쉬어지는게 과호흡증상처럼 느껴지는데
여름이라 습해서 그런건가...? 6월말부터 7월초까지 살짝 공백기있었는데
그거때문에 그런건가..?
pb기준 10k 410정도 나오는데 430으로 5k만뛰어도 이러네;; 과호흡이나 입술 오므려지는건 처음이라 당황스러움
취준할때 한창 스트레스받아서 과호흡올때 가끔 이런적이 있긴했음
더워서 습도 높아서 그래 한달 참고 가을부터 달리면 됨
그렇구나 ㄳㄳ 기량떨어지거나 문제있는거만 아니면 그냥 계속 뛰려구 매달 최소 200이 목표인데 이번달 큰일났다
오늘 모닝런 하는데, 습도 95% 되니까 숨을 쉬어도 답답한 느낌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