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은 각 과별로
심장(흉부외과, 순환기내과), 정형외과, 안과, 이비인후과 등등
인체 부위별로 전문 분과가 세분화 되어 있고 그만큼 전문적이고
직접치료와 응급수술이 가능함
한의학은
저런 분과 구분도 없고 주로 만성적인 증상에 대한
한약치료, 침치료 같은걸로 위급하지 않은 증상들에
대한 보조적인 대체의학 이라고 봐야함
우리가 119 눌러서 도착하는 곳이 병원 응급실이지
한방병원은 아닌게 급이 서로 다르다는 방증임
그리고 내가 제일 극혐하는 한의원 단골 사골멘트
사람 체질에 따라 한약이 효과있을수도 부작용 올수도 있다
내 치료는 문제없고 니 체질이 문제인거다
약침맞고 부작용와도 니 특이체질 문제, 봉침맞고 쇼크와도 니체질 문제
한약먹고 전에 없던 다한증이 생겨서 체질이 이상해져도
그건 네가 특이체질이다 이렇게 흘러감
놀랍게도 한의학 전문의 제도에는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가 하나로 합쳐져있음
MBTI의학 새로만들어야겠다
사람 치료를 하는게 의학이라면 양의학/한의학(혹은 이외) 라고 분류하는게 맞고 양의학(이글에서 말하는 의학) 기준에 맞는(검증 등)게 의학이라면 양의학만 의학이 맞음(애초에 그렇게 정의했으니) 근데 골절외 정형쪽 증상에 대해 정형외과 가도 안낫는 증상들을 한의원에서 (특히 침) 여러번 고쳐보니 이젠 부러진거 아니면 이쪽은 한의원가게됨
주요테크 원래 1정형외과가서 부러진데 확인->안부러짐 이후 계속 치료권함(한두달 가도 호전이 늦음) 2 정형외과가서 부러진데 확인 ->부러진데 없으면 이후 바이하고 한의원감 3년 동안 1테크로 고생하다가 2테크탐
양의학이 아니라 의학임 용어 자체가 틀렸음
근데 물리치료만 필요한거면 우리동네 한의원이 너무친절해서 일단 한의원가게됨ㅋㅋㅋㅋㅋㅋㅋ
한의학이 다루는 질환 =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치료 예를들어 치료 다 끝난 암환자, 재발해서 치료 불가능한 암환자, 아토피, 불면증, 교통사고 나이롱환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