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라 아줌마 할아버지들 많은데
케이던스 180하면 발 바닥으로 벨트를 눌러야해서 소음이 큼

포어풋이나 힐로 바꾸면 소리가 안나는데 내 무릎이랑 정강 발목 작살남

아파트라 러닝기구 정밀하게 고치면 소리가 안나는데 며칠있으면 또 애들이 조져놔서 똑같은 상황임

소음은 안고 타야함

어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