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발 시작으로 습습하하 반복하고 있는데


뛰다가 호흡 조금 엉키면 오른발 타이밍에 습습하하가 될때도 있고 이런데


이때 자연스럽게 그냥 뛰는게 나음?


아니면 억지로라도 다시 왼발에 호흡 맞추는게 나음?


억지로 맞추려니깐 그게 더 호흡 꼬여서 힘든것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