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3일전, 후자는 어제인데


전자는 6분초반대 페이스로 뛰다가 후반에 퍼져서 심박도 개높고 골골대면서 들어왔는데


후자는 7분 페이스로 뛰었는데 5km 뛰고 너무 멀쩡해서 집까지 계속 더 뛰었는데 평균 페이스가 같음 ㅋㅋㅋ


2km 는 더 뛸 수 있을것 같았는데 집 도착한게 아쉽... 진짜 초반 페이스가 중요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