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런 = 위험하다 X

다이어터의 공복런 = 주의가 필요하다 O

공복상태로 아침에 뛰는데 tt하는놈은 당연히 없지

오전 공복러닝은 마라톤 선수들도 하는 훈련임 당연히 선수들도 혈당때문에 봉크 올 가능성이 있어 오전 공복은 조깅으로 많아야 하프정도만 뛰는편


다이어터는 공복런을 당연히 주의해야함

식단을 하기때문에 탄수제한을 한느데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끌어쓰게 돼 짧은시간동안 체중감량에는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애초에 탄수가 제한된 상태라 에너지원이 없어 봉크의 위험성이 높은거


근데 무슨 예시로 가져온 자료가

혈중 비C가 적어서 공복런이 위험하다 이건 개소리지..



나는 마일리지 400찍은 저번달에 낮이랑 저녁에 너무 더워서 출근전에 새벽에 일어나서 두시간씩 하프나 30km씩 뛰고 출근했는데

크게 문제 없었음 정 쫄리면 포도당 캔디 한두개 먹고 뛰고오면 되는거


지금은 폐관수련한다고 트레드밀로 들어갔고 수,토 포인트 그리고 일요일 휴식을 제외하고 매일 하프뛰는데

점심이후 아무것도 안먹고 퇴근하자 마자 바로 헬스장가서 포도당캔디 한개먹은 뒤 

6시30분에 운동시작해서 운동끝나고 샤워끝나는 9시 15분까지 공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