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 건강을 위해 러닝 시작한지

1개월차 오늘의 목표는 10KM를 체험해보며(트랙)

거리를 늘리는것이였는데
갑자기 충동이 들어서 제 나름 속도를 높여봤습니다

오늘은 식후 커피를 마시고 뛰어서 그런지

처음으로 6km 오버를 해서 그런지 심박도 평소보다 높게 찍혔네요 ㅎㅎ
그리고 후반에 자율주행 모드처럼 걸음이 통통 빨라지면서 심박도 올라가길래(차트에 200부분)

걱정되어서 잠시 식수대로 가서 물마시고 걸었습니다

보통 본인 페이스보다 오버하면 원래 그런가요??
오늘도 즐거운 러닝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