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만 아는거같은데

고관절의 움직임에서 a의 각도가 크고 b의 각도가 작은게 중요함

출처는 기억안나는데 러닝하는 정형외과 의사가 b의 각도가 30도가 넘으면 고관절이랑 허리에 안좋다고 했음

인스타로 마스터즈들 뛰는거 보니까 대부분 b의 각도는 0에 수렴하고 무릎이 앞으로 많이 나가더라

그래서 어제 그거 의식하고 뛰어봤더니 허리랑 정강이 통증 다 사라짐

이거 전문용어로 뭐라고 부르는지 아는사람?

그림은 내가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