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그냥 즐런 펀런으로 6년차임.

이론 아예없이 그냥 혼자 즐겁게 달리다가 올해부터 케이던스, 심박, 달리기 자세 등등 이론적인부분이랑 장비들 이것저것 깨우치고 있음.

근데 나는 심박이 150-160대거든..
기록은 평소에는 대충 10K기준 5분-5분 30초 사이로 달리는편
(대회 PB는 48분32초)
하프는 대회기록은 없고 최근에 혼자 달려보니 1시간53분52초 (5분24초페이스) 나오더라.

근데 나는 20년째 알레르기 비염에 올해부터 알레르기천식환자라서 코로는 거의 숨을 쉬는게 불가능에 가깝거든.

사실 저렇게 뛰어도 크게 힘들다는 없는데
여기 갤러들처럼 존2는 꿈도 못꾸고 7분대가야 가능할거같거든.
앞으로 하프대회 예정과 풀대회도 생각하는데 존2맞춰서 훈련하는게 좋은건가 궁금해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