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460
남은 기간 1주일
1주일간 열심히 뛰어서 600을 한번 채워볼까
아님, 그냥 포기하고 500에 만족할까 고민이야
부상 기미가 있지도 않고, 주말 에레스디 계획도 있어서
600 가능할것도 같은데 괜히 미친놈 같기도 하고.
내일 독개구리에 운을 맡겨본다
독개구리 성공하면 500으로 만족
실패하면 분노의 마일리지 쌓기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