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부터가 개치욕스러움ㅅㅂ
카메라와 모니터 연결해서 내 똥꼬 보여주는데
간호사 눈나도 같이 봄 ㅅㅂ
난 바깥에만 치핵있었는데 대장 안쪽에도 혹시 있나 카메라 집어넣어서 확인함 ㅅㅂ
진짜 기지배마냥 빽빽 울어댔다 개쪽팔림 ㅅㅂ

수술은 금방 끝나는데 간호사 3명이 달려들어서 한 5분간 내 엉덩이 양쪽으로 잡아땡김ㅅㅂ
근데 치욕스러운건 못느낌 너무 아파서..
오징어타는듯한 냄새도 남
다 끝나고 마취풀릴때쯤 통증이 밀려들고 그때서야 치욕이 느껴짐

러닝은 물어보니까 이번 주말까지는 하지말래 한 5일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