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시간 만져보고 쓰는 후기
1) 40mm 샀는데 생각보다 이쁘고 성능 괜찮음
2) 스트랩이 생각보다 이쁜게 없눼? 기본스트랩도 쓸데없이 기교를 부려놔서 부담스럽다.. 핏3나 애플워치처럼 기본 느낌 나는 실리콘 무채색 스트랩 좀..
제품은 이쁜데 똥밴드들이 많아서 이넘들을 필터링하고 제품을 이쁘게할만한 밴드들을 찾는 연구를 많이해야할 것 같아서 대단히 귀찮음
3) 최적화 전이라서 배터리타임 살살 녹음.. 2시간썼는데 두자릿수로 빠지는거보니 매일매일 충전해줘야할듯..
혹시라도 수면 측정하시고 그러는 분들에게는 너무 번거로워서 워치가 부적절할듯
4) 갤럭시 폰으로 무선충전되는거 안된다는거 사놓고 알았음..
삼성은 일부러 사용자 엿먹는으라고 열심히 궁리를 하는건가 도대체 왜 뺀건지 모름 ㅠㅠ
5) 기대한대로 앱호환성 맘에 들음. 기존에 쓰던게 핏3였는데 ticktick 앱같은거 뽀모도로 연동도 가능하고
카카오맵 승하차알람도 가능하고 티머니도 가능함. 근데 문제는 티머니 기후동행카드가 안된다고함.. 얼탱..
뭔가 킬러기능을 좀 더 만들어주면 좋겠음.
6) 레이아웃에 있어서 불편한 진실일 수도 있는데 핏3 타일에 담겨져있는 사각형 ui에 배열된 정보들이 훨씬 보기 좋고 더 익숙했음 ㅠㅠ
7) 핏3 착용감과 배터리는 진짜 사기인듯.. 너무 가볍고 4,5일 써도 거뜬하고 하루종일 차고있어도 별로 체감이 안됨. 워치7은 벌써 살살 녹기시작한다..
이거 알림기능만 rtos 소프트웨어적으로 좀 보완해서 카카오맵 승하차, 포모도로 기능 이런거만 해줬으면 난 솔직히 갤럭시워치7 많이는 생각안났을듯..
8) 사실 본게임은 트래킹기능, 케이던스, 심박에 있어서의 다양하고 정확한 측정 기능들을 노리고 산 것이니
러닝은 좀따 뛰고 나와서 후기 남겨보겠듬 ㅎㅎ
2) 사전예약 사은품 밴드 쓰는데 마음에 듦 3) 이틀에 한 번 충전함 4) 센서 추가하면서 빠졌대
꾸엑.. 일반구매자라서 슬퍼양.. 배터리 너무 살살 녹아서 걱정스러움. 써보고 AOD같은거 끄고 센서 자동측정기능 같은거 끄면 좀 나을 것 같기도하고. 배터리 부족해도 스마트폰으로 충전할 수 있다는게 꽤 컨셉 괜찮았는데 저걸 빼버리네 워치는 충전기 찾아서 충전하는 것도 일인데 아깝
후기추
댓글추
워치7 배터리 이상하다 처음에 샀을 때 이틀에 한 번 충전했는데 이번주부터 갑자기 배터리 광탈하기 시작함. 7시에 차고 출근해서 18시에 들어오면 30퍼센트 남음 지난주까지 70퍼센트는 남았거든? 이유를 모르겠음 초기화해도 마찬가지 워치4 썼는데 배터리 성능이 갑자기 더 구려짐 내일이나 모레 서비스 센터 갈예정 배터리 빼고 모든면에서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