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템포런 구간에서

의식적으로 케던 170대 만들어놨는데

땡볕에 인터벌시작점까지 신경안쓰고 달리니 바로 180 나오네 ㅠ

(대회페이스나 인터벌할땐 180-190 나옴)

심각한몸치라 자세교정, 안전한 보폭훈련목적으로 거진 3달간
안정적인 170만들었는데 ㅠㅠ 낼부터 정신차리기로

(굳이??할수도 있는데 5k tt할때 페메해주신 245고수님께서 410페이스를 160케던으로 끌어주시더라 ㄷㄷ 끝나고 여쭤보니 “너도 편한페이스에서 남 끌어주면 그렇게 된다고..나중에 보폭올리려고 할때 고속에서 함부로 올리면 거덜나니 컨트롤되는 조깅때 보폭만들어 놓으라” 팁보고 훈련한건데..이게다 메트로놈 때문임..

초보때 180bpm 메트로놈 3일들으면서 러닝하니 그냥 러닝자세만 잡으면 180케던 파블로프의개처럼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