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얼굴이 젖으니까 날파리들이 막 달라붙네

털면 뭉개져서 손으로 튕기다가 물로 씻으면 또 젖고 ㅡㅡ

무한 반복임.

벌레 어택에 몇 번 멈췄다가 30분만에 힘들어서 돌아왔네

왜 이리 힘들지 주말에 먹은 술이 아직 덜 깼나

그래도 선선할 때 나갔는데 심박수가 평소보다 10 이상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