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뛰쉬 뛰뛰쉬쉬 하면서 하뛰하쉬할때 없던


발목 통증이 생김 


일상 생활이나 걸을 때에는 통증이 없는데 이상하게 뛸때만 아치, 주상골, 후경골근 힘줄 쪽으로 무언가 느낌이 옴


신발 문제인가 하고 2개 신발을 번갈아 신어봐도(노바4, sc트레이너 v2) 그 느낌은 여전히 뛸 때 생김


이게 신기한게 뛰다보면 또 이 느낌이 사라질 때가 있음 이상함 ;


이번주에 도수 치료 받고 조금씩 뛰어봐도 된다고 진단 받음 대신 하뛰하쉬 하라고...


월요일 뛸때까지는 위의 느낌이 남아 있었음 (신발은 노바4)


오늘 템퍼스 배송 와서 개시했는데 처음 딱 신을때부터 다름을 느낌...


아치가 불룩 솟아있고 힐컵이 발목 후측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느낌이었음


저 힐컵이 착지 시 굉장히 안정감을 많이 주더라


중요한건 앞에서 느꼈던 그 통증이 95%는 사라진 것을 느낌


물론 100퍼 신발 덕분이라고 하기는 어려울 수 있음(하뛰하쉬로 전환, 도수치료 및 물리치료 실시 등)


하지만 분명 안정적으로 공중에서 발을 잡아줌으로써 통증 감소에 큰 도움을 줬다고 생각이 듦


혹시나 발목이 불안정하다거나 러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굉장히 추천하고픈 신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