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초에 장마와 동시에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고생좀 하느라 뛰질 못했네요
오랜만에 뛰었는데 오늘같이 습도 죽이는 날은 뛰자마자 심박이 장난아니네요
4키로 뛰려다 2키로때부터 심박이 미쳐날뛰어서 3키로만 뛰고 복귀... 3키로 뛰고 1키로 더 걸었는데 180을 넘긴 심박은 150 아래로 내려가지를 않는듯....
이날씨에 저심박으로 뛰는 분들 존경합니다
피에쓰. 아마존에서 온 템퍼스 노랭이 오픈했는데 안정감이 좋네요
오랜만에 뛰었는데 오늘같이 습도 죽이는 날은 뛰자마자 심박이 장난아니네요
4키로 뛰려다 2키로때부터 심박이 미쳐날뛰어서 3키로만 뛰고 복귀... 3키로 뛰고 1키로 더 걸었는데 180을 넘긴 심박은 150 아래로 내려가지를 않는듯....
이날씨에 저심박으로 뛰는 분들 존경합니다
피에쓰. 아마존에서 온 템퍼스 노랭이 오픈했는데 안정감이 좋네요
꾸준히 뛰던것도 아니고 이 덥고 습한날에 복귀를 할 결힘을 하다니 대단하십니다요. 전 엄두가 안나서 못나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