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 90..

나이 조금 차고 지방간이 와버렸다.. 형들도 조심해

시작하기전에 요새 비가계속 와서 우선 이것저것 알아보고

뭐 팔치기.. 질량중심 어쩌구.. 그냥 일단 해봐야겠다 싶어서

신발 대충하나 사서 뛰어봤어.

헬스 깨작일 때 러닝머신에서 뛰면 정강이쪽이 마이 아팠는디

신발빨인지(푸마 나이트로3, 신발 계속 알아보다가 초보자가 무슨 신발이야 신고 뛰기나해 마인드로 바꼈음) 정강이는 좀 덜아프드라

천천히가도 좋으니 계속 잰걸음 하라는 것 같아서 제자리걸음도 계속 했어

엉덩이좀 땡기고 허리랑 다리 전반적으로 다 땡기네..

전후로 스트레칭 유튭보고 깔짝해봤어.

날이 넘 덥긴했지만 뿌듯하드라고

천천히 재밌게 뛰어볼게 잘부탁해 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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