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27도 28도에 습도 85퍼 90퍼 이딴 환경에서 뛰니까 20분만 넘어도 싱글렛 다젖고 후욱후욱 거리면서 막 뛰어도


 참고참고 계속 뛰니까 어느새 똑같은 페이스로 뛰어도 심박수는 내려가 있고


 무릎 좀 올려서 페이스 올려봐도 심박이 크게 올라가지고 않고 가슴이 크게 막 두근거리지도 않고 계속 뛸만하고 그렇네...?


 이런 맛에 힘들어도 참고 계속 훈련하는구나 싶네


 아직 여름 한달 넘게 남았지만 벌써부터 가을이 막 기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