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생애 처음인데
한 2km 조금 넘게 뛰었단 말이죠.

근데 제가 궁금한게
원래 이렇게 땀이 많이 나나요?
팔 보니까 땀 때문에 번들번들하다못해
땀방울까지 맺혀져있더라구요.

그리고 2km 좀 넘게 뛰고
처음이니까 무리하지 말자란 생각에
딱 머신 끄고 내려왔는데
이게 앞으로 걷는데
시야가 제 몸보다 앞쪽으로 먼저 나가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거 원래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