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가 가까워져서 그런지 육수 뿜는 양이 엄청 늘어났네요.

집에 들어와서 걸어다니면 바닥에 바로 강이 생기는 수준…

최근에 주변 사람들이 얼굴이 많이 탔다라고 해서 썬크림을 더 듬뿍 바르고 나갔읍니다.

5시 30분에 시작하는 새벽에 뛰어도 얼굴이 많이 타네요. 선크림은 꼭꼭 발라야겠읍니다.

벌써 또 내일이면 금요일이네요. 부상 없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