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와이프와 뛰고 왔습니다
첫 네바퀴는 와이프 조깅페이스로 같이 뛰었네요

왁! 너무 덥습니다..

7시정도 되니까 해가 중천에 뜨면서
열기가.. 너무 뜨겁네요...

상탈하고 뛰려고 했는데
이미 땀에 쩔어서 옷이 안벗겨 집니다..
찢어 버릴수도 없고..

마지막 한바퀴 질주하는데
발바닥이 뜨거워서 혼났습니다...
처음으로 330페이스 나와보네요.. 굳!


와이프와 같이 운동 나가면
마지막 질주 영상을 찍어줘서 좋습니다

운동 끝나고나니 너무 더워서
꼭 포인트훈련 한것처럼 지치고 힘드네요

더운 여름 체력관리 신경써야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어짜피 목적지는 같은데 천천히가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