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집에서 6시 10분쯤 나오는데


아파드 동 현관을 딱 나오는 순간..


와 이게 아침6시가 맞나???라는 소리가 육성으로 나왔음.


습도 때문에 새벽런(5시쯤 출발)을 주로 해서 이른 아침 습도를 대충 아는데,


오늘은 올여름 역대급이네...


주말에 새벽런 준비하고 있는데 이러면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