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7킬로는 빌드업 느낌으로 뛰고, 지쳐서 이후 3킬로는 쿨다운 조깅으로....그래도 심박이 존3에 머무르니 미치겠네요. 매번 시원하게 젖어서 들어오는 건 덤입니다.

힘들게 뛰는건 습도높은 날이나 낮은 날이나 심박이 높아지니까 럭키비키자나...? 라는 원영적 사고를 가져보기로 했습니다!

어서 가을이 왔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