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후반으로 접어 들면서 운동 더 미루면 생명에 지장이 있겠다 싶어 그나마 접근이 쉬운 러닝 시작함.

6월 말에 3키로 7분 페이스로 시작해서 이제 막 5키로 6분30초대 진입.

우연히 보게 된 서울100k 트런 대회에 10키로 코스를 홀린듯이 신청하고 하뛰하쉬 하고 있음.

1차 목표는 로드러닝 10k 600으로 끊고,

서울100k  안전하게 완주 후 하프,풀까지 도전 해볼 계획임.

런갤러들 모두 존경하고, 부상없이 화이팅 해보자고!

질문) 시계는 가민,코로스,순토 이런거 있던데 머 사면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