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뜬구름같이 되도않는 공정위에 신고한다거나 이상한소리하는데..

(절차 엉키게하고 두번 비밀번호 풀라고하는건 오히려 국가기관에서 조사 들어올때 “본인확인 여러번 하는 안전장치인데요” 하는 좋은 방편이고 거꾸로 바로 구매되게하는게 결제 유도행위, 본인확인 미흡등 제재대상임)

신고해봤자 소수물량으로 품절대란일으키고 다음물량도 안전하게 품절일으키는 적법한 경영전략임(재고비용감수하고 많이들여와서 그 리스크 않고 매출도 더 가져가는 전략의 반대전략)

이상황에서 나코 엿먹일라면 신고하는 입장에서 나코내부직원이 빼돌린다든가 이런게 정황이 아닌 구체적 증거(내부고발등) 아니면 신경도 안써 말그대로 내부자 거래정도의 불공정행위여야 신경쓸걸?

그리고 리셀업체 퇴출? 말이 되는소리를 하세요
런갤에도 기사 올라왔지만(아래 짤임)
나이키(한국말고)가 소비자한테 욕먹었는지 몰라도
나이키, 샤넬 등 수요많은 업체에서 리셀업체와의 주도권싸움문제로
나이키가 스스로 자사상품에 대한 리셀을 제약하는 약관만들라했다가 국가한테 깨짐.. 즉 국가가 리셀을 허용(정확히는 개인이 자기가 산 물품 판매는 자유이며 기업이 제한불가) 한거임

여기서 태클걸만한건 리셀충들에 세금부과밖에 없음
세금부과하면 리셀이 줄어들까? ㄴㄴ 그대로 리셀비용에 올라감(전가)
택배거래할때 붙여서 택포하듯이 세포해서 가격올림


가만보면 알파이야기 나올때마다 한번씩 북한식 비자유경제체제 옹호하는 사람들 나오는거 보면 신기함 그러면서 중앙체제하의 엘리트 육성은 또 반대하더라 이중적이지 내가 생각해본바론 이중적이라기보다 본인지갑주의지 리셀하면 돈 더나감 엘리트육성도 마찬가지

무튼 그럼 방안이 뭐냐

갤 자체에서 알파 소리자체가 줄어야함(줄이자고 주장하는 바는 아님 ) 물론 걀 말고 러닝관련 커뮤니티에서 주 수요층들이 알파에 별로관심 없구나라는게 리셀충눈에 보여야한다는거지

저격은 아니지만

아래 글중에

허니버터칩같다(->공감)
리셀충꺼지고(->공감)
근데 이후에 나올 폴라포는 사자(->이게 리셀충들이 노리는거임 “아 수요 여전하네 ㄹㅇㅋㅋ)

고딩 동창중 리셀로 밥먹고사는 놈이 있는데
이놈들이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는게 바로 수요임
이전에는 나매? 그런데가 있대 거기서 모니터링하다가 조던인지 덩크인지 그거 쫑나고 그거 줄서던 놈들, 드로우 여러계정으로 돌리던 놈들 이제 알파나 타 브랜드 최상위 카본화 탐낸다고함

런갤은 물론 슈파인더카페도 모니터링함

웃긴게 뭔지암? 그놈은 3km도 뛸줄모르는 평범한 돼지인데 마라톤한다고 월마일리지 300k 찍는 내가 얘를 통해서 슈파인더카페 알았다 난 런갤만해서 ㅋㅋ

무튼 리셀충들 모니터링 ㅈㄴ하고 욕하는거는 각막에서 필터링되는 수준이라 노타격이다 렉카처럼 그거만 파는 놈들임
암튼 갤에서 언급계속되고 키워드로 나올때까진 리셀러판이니 이거 떨어지려면

”오늘 앱에서 10시에 알파발매라는데요? “
-> ”알파? 요즘 누가 이거삼?“ 이정도 나와야

리셀러들도 알파로 뺄거 다뺐네 하고 다른거 찾으러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