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서 평소 화딱지가 맥스로 폭발하는 거 이상으로 열이 쌓이는 느낌
포인트를 때려도 심박은 남는데 몸 자체가 못버팀
조깅을 해도 무거움

물을 아무리 쳐먹고 머리에 들이부어도 열기가 안 가심

엥꼬까지 걸리는 시간은 비슷한거 같은데 엥꼬의 체감이 다름. 진짜 몸이 10kg는 더 찐거처럼 무겁고 몸에 추를 단것처럼 안움직임
진짜로 엥꼬나면 데미지가 몇배. 회복하는데만 며칠 이상 걸림



목표한 마일리지를 이어나가려면 어마어마한 인내력을 필요로 함
말이 유지지 하나도 쉬운거 없음
요즘 슬슬 트랙이나 동네 강가 주로에 사람 빠지기 시작



혹자는 가을의 전설은 이 혹한기를 끝까지 버틴 자들에게만 주어지는 선물같은 것이라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