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넥2,3, 알파2,3 전부 풀 뛰어봤는데 난 베넥3가 가장 좋았음. 요새도 포인트 때마다 신는데 아쉬울게 없는 듯. 베넥3 두 켤레 더 있음

알파3는 진짜 다 좋은데 아치서포트 없는 게 아쉽다. 두 켤레 신발장에서 안 나온 지 꽤 됨..

작년까지는 신발 발매하면 무지성으로 다 샀는데, 러닝화 정착함. 다만 메스파는 좀 궁금하긴 함..


아무튼 대회, 포인트훈련 빼고는 99%는 스트렁1 신었음. 내 애착신발임..




스트렁 2500 넘게 신어서 지난주에 이베이 이스라엘 셀러한테 구매했는데 일주일째 현지에 있음.. 다음 주에 올라나 모르겠네..

아무튼 알파든 뭐든.. 많이 신어보고 자기 발에 맞는 걸 찾으면 좋을 듯. 나한테는 알파가 정답은 아니었음.


그래도 요새 신발 안 사도 소어나 트랙스미스 싱글렛 한정판? 나오면 수집하는 취미가 생겨서 쓰는 돈은 비슷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