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운동 끝나면 왼쪽 정강이에 부하가 많이 걸려서

폼롤러 꼭 조져줘야되는데 오른쪽 다리는 안그래요

오른쪽은 몇번만 밀어줘도 멀쩡합니다

운동량이 많다싶으면 왼쪽 다리 아킬레스건 쪽도 저릿하고

평균 페이스보다 올려서 뛴날엔 복숭아뼈 근처 핏줄이

터져서? 거미줄처럼 파랗게 보이더라구요

뛰는 자세가 문제일까요 근력이 문제일까요

어릴때 왼쪽 발목 힘줄이 끊어져서 수술 했는데 그 영향인건지..

발목 가동성이 오른쪽에 비해 조금 떨어지긴 하거든요

불스스나 스쿼트같은 보강운동을 해주면 좀 나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