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꼬는거 아니고 러닝 흥미좀 가지려고 진짜 알고싶어서 묻는건데
복싱 농구 이런건 상대방이랑 상호작용하면서 승부욕도 실시간으로 계속 생기고 득점 했을때 재미있고
자전거는 자전거 도로변에서 시원하게 달리면
체력분배도되고 땀도 많이 안흐르는데
러닝은 상호작용할것도 없고 속도도 빨라봤자 별로 안빠르고
페이스 조절하기도 좀 어려운거같던데..
복싱 농구 이런건 상대방이랑 상호작용하면서 승부욕도 실시간으로 계속 생기고 득점 했을때 재미있고
자전거는 자전거 도로변에서 시원하게 달리면
체력분배도되고 땀도 많이 안흐르는데
러닝은 상호작용할것도 없고 속도도 빨라봤자 별로 안빠르고
페이스 조절하기도 좀 어려운거같던데..
구구절절 옳은 말인데? 걍 뛰는거임 ㅋ
기록 단축하는 재미 - dc App
ㄹㅇ 우리도 모름
앞사람 제끼고 고개만 돌려서 한번 웃어주는 재미
뛰고나면 성취감. 뛸때 아무 생각 안나서 정신건강에 아주 좋음. 체력증진
그래서 시계 하나 있으면 좋음. 심박도 보고, 거리도 보고, 페이스도 보고.. 성장하고 있는지 체크도 해보고.. 기록도 쌓이는 재미가 있음.
스스로 성장하는 성취감& 대회뽕& 도파민 - dc App
망상하면 재밌음 저기 보이는 산까지 날아가면 몇분걸릴까?
그냥 - dc App
다 취향이 있는거고 모르겠으면 억지로 안해도 됨. 세상에 운동 많음. 생각만 하는거면 해보고 정하고
날씨 똥꾸릉내나도 오늘 목표 다 채웠을 때의 뿌듯함
순수재미
그냥 뛰는거임. 목표기록 있으면 더좋고 - dc App
기록 쌓이는 재미
경쟁이나 속도삼으로 도파민을 얻는게 아니라 그냥 원초적인 본능을 자극해서 스트레스를 푸는거지 엄청 재미있어서 도파민이 나오고 그런건 아님
너랑은 안 맞을것 같다. 저전거와 농구 축구 복싱 추천함.
222
나와의 싸움
대회뽕맛이 상당함. 선선한 봄이나 가을에 메이저 대회 나가서 수천 수만명 사람들 사이에서 달려봐야 느끼는 그 설렘이 있다. 그냥 달리기 자체는 재미보다는, 기분 상쾌해지고 몸이 튼튼해지는 느낌 정도. 복싱 하면 평소에 뛰니까 알 거임. 러닝 주기적으로 해주는 게 몸 상태 끌어 올리는 데 크게 도움이 됨. - dc App
접근성 대비 성취감이 높은 종목이라고나 할까?
조깅하면 그게 힘든게 1도없어서 그냥 무념무상으로 달리게되거든?? 근데 딱 30~1시간쯤 달리고 끝나면 머리가 진짜 자고일어났을때보다 열배는 상쾌해져. 그맛에함
정신건강 - dc App
난 내가 잘해서... 난 내가 잘 못하는건 하기싫어져서 못하겠음 공부든 운동이든 게임이든 다 ㅋㅋㅋ
항상 운동을 혼자해서 그냥 재밌음
처음엔 성취감, 나중엔 안하면 몸에서 여기저기 아프다고 신호가 오고, 신경질적이게 되고 스트레스 해소가 잘 안됨. 한번 사악 뛰면서 땀빼면 뛸땐 그만할까 싶다가도 끝나고 올떈 존나 상쾌함. 그게 중독적임
러너스하이? - dc App
나와의 싸움과 승리
동적 명상.. 규칙적인 숨소리 발소리는 나의 심연으로 들어가는 통로..
난 장비충이라 풀장비 차고 뛰는 재미가 있음 러닝화나 장비 없으면 안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