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웨이브 프로페시 아는분들 별로 없나요?
요즘은 최상위가 리벨리온 프로 같던데.
예전 슈파인더님 블로그 소개 링크
(프로페시3인데 4로 잘못올라와있음. 본인 4도 소장중인에 바닥이 카모모양이고 여튼 모양이 살짝 다름)
https://m.blog.naver.com/titosk/221447350260[후기] 미즈노 웨이브 프로페시안녕하세요 날으는키위입니다 미즈노 러닝화 가이드 작성하고 보니 미즈노 러닝화 후기는 웨이브 인스파이...m.blog.naver.com
10년전에 젤 카야노8 아울렛에서 사서 데일리로 매우 잘신고 다녔던 기억이 있어서
런닝화 당시에 찾아보다가 미즈노 웨이브 프로페시 2,3이 최신상일때 찾아보았는데 당시 200불이 넘어서 침만 질질흘렸다가
요즘은 13까지 나온거 같던데 이베이에 간간히 3,4가 떠서 사서 잘 신고있음. 러닝보다 패션업계랑 콜라보 하는거보니 좀 여러감정이 들기도.
보니까 요즘기준 무게가 엄청 무거운 운동화였는데, 당시에는 아직 미니멀리스트가 맥시멀리스트에 밀리지 않을때임에도 불구하고 시대를 앞서는 맥시멀리스트였음.
가운데 봉봉 거리게 생긴 저 쿠션이 맘에들었어서 지금도 신고 짧은거리는 뛰는중. 매우 매우 런린이라 오래 못뛰어서 무게 이정도라도 괜찮은듯.
참고로 이때부터 미즈노 좋아져서 웨이브 라이더 구매했었는데, 디자인은 흰검금이라 너무 좋았지만 헬스장 러닝시에도 딱히 좋은거 못느꼈고 또 이거신고 투기종목 발차기 같은거 배우다가 중심 안잡혀서 개고생했었음. 당시에는 몰랐지만 힐드랍도 거의 없는 평평한 그냥 운동환줄알고 신었는데 가만히 서있는 중심이 너무 안잡히고 발에서 쥐남.
젤 카야노는 그냥 처음 발 넣을때부터 오! 하고 달랐었음.
시간지나서 카야노 27 소의 해 특별에디션이랑 30주년 기념 두켤레 신어봤는데 8때만한 감동은 없었지만.
랩틸리언 전용 신발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