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치핵 수술받았는데 오늘 병원가니까 3주는 안정취하라고 합니다


말 안듣고 뛰려는 런갤러 평균답게 뛰려했지만
똥꼬에서 피가 계속 나와서 여친 생리대 빌려 끼는 주제에

러닝하면 길거리에서 똥꼬에 피나온채로 변사체로 발견될까봐
3주는 쉴려하는데
그럼 어느정도 실력 떨어질까요
현재는 미친습도땜에 5km 510페이스 정도 유지합니다.
가을엔 다시 10km+로 늘릴려고 했어요

혹시 이런경우에 다른 운동 추천할만한거 있을까요?
지금 곧 시험도 끝나서 남는게 시간이라 괜찮은거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